수백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들이기 전에, 어느 기관에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부터 확인해 보십시오. 그 순서를 그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↓ 가입도 연락처도 필요 없습니다. 질문 14개면 예상 한도가 바로 나옵니다.
박정환 · ISO 선임심사원
정책자금은 갚는 돈이지만 지원사업은 받는 돈입니다. 기업마당 공고를 그대로 받아와, 질문 6개로 지역·업종·업력에 맞는 사업만 남깁니다.
정책자금은 자격만 맞으면 대표님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.
막히는 지점은 늘 정해져 있고, 그 지점을 미리 알면 됩니다.
신청서를 쓰기 90일 전부터 무엇을 봐야 하는지 다룹니다. 부록의 자가점검 40문항과 사업계획서 뼈대를 그대로 따라 쓰시면 됩니다.
혼자 판단이 안 될 때만 쓰십시오. 실제 서류를 검토해 기관·순서·한도를 문서로 정리하고, 전달 후 3개월간 카카오톡·전화로 피드백을 드리며 계속 도와드립니다.
상담을 하다 보면 거의 매번 같은 장면이 반복됩니다. 서류를 한 뭉치 들고 오셔서 "이 정도면 되겠죠?"라고 물으십니다. 그런데 서류가 갖춰졌는지는 합격 조건이 아니라 응시 조건입니다.
그 간극을 메우는 데 필요한 것은 컨설턴트가 아니라 정보입니다. 그래서 심사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를 책 한 권에 정리했습니다. ICR 인증원 소속 ISO 선임심사원으로서 심사하는 쪽에 서 본 관점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.
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아래 네 갈래로 나뉩니다.
전자책으로 직접 구조를 설계하시거나, 승인 설계 리포트로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.
지역 경제진흥원, 테크노파크, 콘텐츠진흥원, 기초자치단체, 고용노동부, 중소벤처기업부 등 여러 기관의 지원금 및 사업자 혜택을 안내합니다.
신용보증기금, 기술보증기금,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,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지역별 중소기업 육성자금·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합니다.
기업부설연구소·연구개발전담부서, 벤처기업, 이노비즈, 메인비즈, 여성기업, 가족친화기업, 지식재산경영 등을 지원합니다.
박정환 대표는 KICC 인증교육원 과정을 수료한 ICR 인증원 소속 ISO 선임심사원입니다. 심사받는 쪽이 아니라 심사하는 쪽에 서 본 사람이 정리한 기준이라는 뜻입니다.
아래 네 단계는 전부 혼자 하실 수 있습니다.
전자책 부록의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.
자가진단으로 한도와 결격사유를 봅니다
세금·신용·재무를 신청 전에 손봅니다
기관을 정하고 순서대로 발급해 제출합니다
막히는 지점이 생기면 그때 리포트를 쓰십시오
컨설팅 비용의 1%도 되지 않는 값으로,
같은 정보를 대표님이 직접 가지실 수 있습니다.
서류는 다 냈는데 왜 반려됐을까. 신청서를 쓰기 90일 전부터 무엇을 봐야 하는지 다룹니다. 결격사유 자가점검 40문항, 사업계획서 뼈대, 기관별 확인처까지 부록으로 넣었습니다.
ISO 인증처럼 혼자 하기 어려운 건 맡기시고, 정책자금처럼 직접 하실 수 있는 건 직접 하십시오. 어느 쪽인지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.